방산 짝퉁부품


– 보안단상 ‘명품’은 선뜻 소유를 허락하지 않는다. 지갑이 얇으면 그저 ‘짝퉁’에 만족해야 한다. 자기과시와 소유의 욕망으로 ‘명품 짝퉁’은 끊임없이 무한반복 생산된다. 철 지난 신문기사들을 뒤적이면 서울 강남, 동대문, 지방에서 짝퉁 명품을 단속했다는 보도가 무성하다. 단속을 하고 처벌을 해도 짝퉁의 생명력은 강하다. 짝퉁은 공들이지 않고 명품의 가치를 쉽게 차지하고 싶은 욕망을 채워준다. 사람들은 짝퉁한테 곧 잘…